상담자님, 6개월의 시간을 함께 해줘서 고맙습니다. 그리고 상담으로 저의 인생을 돌려주신거 진짜 고마습니다
드디어 약을 끊었어요!!!!! 지긋지슷했던 긴 시간, 늪에 빠져 못나오고 이대로 그냥 가는건가!!
절망적인 삶이었는데, 선생님이 저를 살렸어요. 감사하고 생명의 은인입니다
잘 살아볼께요!!! 걱정하지마시고!!!! 더 믿어주시길 바랍니다!
선생님!! 1년 더 지났죠!
돌아보면 상담 어떻게 끝났나, 현기증이 났어요
아무도 믿지못하고 세상과 저자신을 죽도록 저주했고 이를 갈면서 살아야만 했으니까...
이상하고 비정상인 저였습니다.
그런 저를 아무런 편견없이 그냥 봐주셨어요. 요구하거나 급하게 뭘 하라는 말도 안하고!!!(고수임이 분명)
편안하고 인격적으로 나를 대우하셨어요. 인성과 인격, 품격이 왜 중요한지 처음으로 느꼈습니다.
저와 오랫동안 상담으로 만나줘서 끈끈한 믿음을 갖게 해줬던 것도
정말 감사합니다. 이제 겨울로 접어서는 11월입니다.
언제 찾아갈게요!!!